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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in prosa sin pausa 작성시간20.10.16 어렸을때 사진도 별로 없고,학교 행사때 부모님 잘 안왔고(언니들 학교행사 다 갔었기때문에 안가도 괜찮다 이런 마인드), 본문이랑 같은 이유로 학원 안끊어줌 ㅠㅠ 결국 고1때 겨우 학원 처음 등록했고..대학교도 언니들은 등록금 용돈 결혼자금 다 대줬으면서 난 늦둥이라 돈 없다고 내가 알바하고 장학금타서 다님.....나 결혼할때도 줄 돈 없다고 돈 잘 모아놓으래 ㅋㅋ ㅋㅋㅋㅋ쿠직장인인데도 애 취급 여럿받고 나한테 해준거 정말 없었고 가족이란거에 대한 행복이 없었어, 애초에 아들 낳으려다 날 낳으거라서 애착도 별로 없는거같기도 하고 ㅋㅋ 첫째둘째라서 힘들었다 언니들이 이말 할때마다 존나 어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