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닉네임 머머할까
와인을 마심
아저씨 드디어 전에 계시던 아내분 이야기를 꺼냄
알렉스 조금 당황
모르는척
헐 ㅜㅜ
나쁜...
헐 ㅜㅜ 괴롭겠다.
ㅜㅜ
얼굴을 들이댐
아내분의 죽음을 의사들은 폐렴이라고했나....
다시 앉음
다가감
기자들
알렉스는 허락은 없었네
알렉스 당황
소름 잘 돋고 충격 잘 먹고 경악 잘하는 사람들
아저씨 부릅 부릅
벨이 띵동~
줄리안이 나가봄
가본다는 알렉스
아저씨가 저지함
와인을 권함
아저씨 비장하신 표정
부담스러움....
사람들이 내려오는것을 봄
알렉스 잔 놓고 일어남
벌떡
기자 아저씨 악수하시고
기자 아줌마랑은 볼 뽀뽀
악수
알렉스는 예의는 있던 애였지
어떤 도움일까
알렉스 겉치레 인사
하긴 아까 목욕하는데 노래도 부르더만...
흠흠
어 음....
아저씨는 계속 저 표정
노트를 펼치심
알렉스는 눈치
그걸 기자님이 어떻게 아는지....
스펠링 알려줄라고 함
웃으면서 안다는 기자님
눈도 못 감게하고 ㅜ
베토벤 덕후
아...
말 잘하네 알렉스
음.....
나도 가끔 그런 생각 하는데...
휙
알렉스 진짜 뜬급없이 스파게티 위에 쓰러짐
다들 당황하지 않음 어 저 와인에 약 탄건가??
아저씨 머리채 잡고
들어올림
아 몬가 드러워...
아저씨 다 알고계신데 참으셨던듯
손놓고 다시 기대 앉으심
줄리안 이 사람 대사 하나도 없음
줄리안 차에 실으러 일어남
이 장면으로 바뀌면서 베토벤 음악이 나옴 아래에 있는거
이러다가
고개를 든다.
으으 머리 아파
뭔가 생각이 번쩍 드나봄
그거슨 자살... 알렉스 일어나서
창틀로 올라감
창문을 열고 뛰어내릴라고 함 ㅜ
저기에 알렉스 있당
비명을 지르면서 뛰어내림 ㅜ
비명이 들리며 쾅!
화면이 꺼메짐
다음편이 마지막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