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울어옹엉작성시간20.10.16
좋은 글 고마워!!! 나는 그냥 원래 똥개 믹스견이 좋아서 유기견센터에서 그런 애기로 데려왓는데 말썽도 없이 너무 건강하게 잔병치레도 하나도 안하고 잘 지내구 있다. 믹스견이 대체로 유전병도 없고 면역력 자체도 되게 높아서 홍역같은 큰 병 걸려와도 잘 낫더라구.. 글고 품종견은 유기돼도 대부분 입양 잘 가더라구?! ㅠㅠ 슬픈 현실,,
작성자죠르디24시작성시간20.10.16
비송 10년 넘게 키워서... 지금은 무지개 다리 갔지만... 보통 비숑이라고 하면 5~6키로 이상 나와야 그만큼 체구에 맞는 몸무게일거라 생각들어.. 요즘 미니 비숑이라고 길에서 보이는 애들 볼때마다... 맘이 안좋은게.. 비숑의 가장 큰 장점은 잔병치레 없는건데 그렇게 작으면 잔병이 생길수 밖에 없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