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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차분하게 돌아있는 장녀 작성시간21.02.14 나는 건축쪽일해서 그런가 집구조가 엉망인건 바로 보였거든 대신 나는 학대나 성매매장소라고 생각함 아이침실이 아니라 성매매장소고 부부침실이 아니라 포주용 감시 공간이라거 생각했어 식사는 올려주는것만 먹을 수 있게끔 문으로 다 통제되어있어 운이 좋아서 저 긴 통로를 빠져나와 계단을 내려와도 허기를 채울 수 있는 부엌도 못가고 탈출할 수 있는 거실도 못가고 근데 밖에서 멍쩡한 공간이라서 어필할 수 있을 만한 곳에 창문은 다 있고 .. 쫌 가학적인 성매매장소든 아님 아동을 감금하고 학대하는 용도든 일단 존나 숨기고싶은게 많은 집주인인건 알겠더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