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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비서실 직원 평등히 대한다'…생전 박원순 메모 속 10개 수칙

작성자81iwiai|작성시간20.10.18|조회수6,223 목록 댓글 56

출처 :https://m.news.nate.com/view/20201017n14037?sect=sisa&list=rank&cate=interest

민 전 비서관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메모는 ‘비서실 직원에 대한 반성과 행동’이란 제목으로 총 10개 수칙이 적혀 있다.

수칙에는 ‘이름을 정확히 외우고 자주 불러준다’, ‘이력과 가족상황을 자세히 살피고 이해한다’, ‘나의 도구가 아니라 주체이며 각자의 성장을 위해 노력을 기울인다’, ‘가끔 불러서 고민과 걱정이 있는지 물어본다’, ‘본인의 발전을 위해 도와줄 일이 없는지 확인하고 실제로 돕는다’, ‘비서실→정무수석실→의전팀→총무과로 확대해 간다’, ‘말은 훨씬 따뜻하게 그리고 존중하는 말투를 견지한다’, ‘평등하고 대등한 태도를 유지한다’, ‘스스로 창조적이고 혁신적으로 일할 수 있게 분위기와 구조를 만든다’, ‘일방적 지시하는 관계보다는 함께 발표하고 상호 토론한다’고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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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급발진 전문가 | 작성시간 20.10.18 평소에 자꾸 도구라는 생각이 들었나요? ㅎ
  • 작성자10veU | 작성시간 20.10.18 메모로 적은거 자체가 의심되네요 ㅋ
  • 작성자암시랑토안해야 | 작성시간 20.10.18 작위적 오진다 진짜..
    과시는 결핍이란 말이 딱
  • 작성자프로 열공러 | 작성시간 20.10.18 남자들만 저렇게 대하려고 다짐하고 여자들은 사람으로 안본거야 그럼?
  • 작성자덥다더워덥네덥군 | 작성시간 20.10.19 존나 어쩌라고 밖에 말이 안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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