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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교육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제왕절개"

작성자예둥이| 작성시간20.10.19| 조회수5168|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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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돈까스덮밥 작성시간20.10.19 와 그 과정이 5분만에 이루어 진다니..
  • 작성자 휴가원 작성시간20.10.19 에휴 안낳아 안낳아
  • 작성자 ㅋㅇㅋㅇㅇ 작성시간20.10.19 그리고 자궁이 존나 깊은 곳에 있어서 많이 가른다고 들음....배 근육 다 가르고 꺼내는 거라고...ㅠㅠ
  • 작성자 노노소 작성시간20.10.19 그래 이거야 간호산데 제왕절개랑 자연분만 보고 출산 안한다고 다짐함 너무 충격이었어 정말....산모가 안중에도 없는 느낌....ㅜㅜㅜㅜㅜ
  • 작성자 불멸의이순재 작성시간20.10.19 저거맞아 나도 보건계열여시인데 저거하고 트라우마생겨서 애안낳..
  • 작성자 @달사탕 작성시간20.10.19 나 제왕할때 피 넘 많이나서 응급수혈하고 난리도 아니었다고 들음...ㅠ 애는 바로 나왔는데 내가 넘 오래 안나와서(미리 얘기해준 시간보다..) 넘 걱정했다고 함ㅠㅠㅠㅠ.. 물론 난 전신마취해서 기억이 없습니다.....
  • 작성자 의지짱구다어쩔래 작성시간20.10.19 그래서 마취풀리고 배가 졸라게 아픈거구나 살면서 제일 아픈 통증이었음
  • 작성자 푸드르르르르 작성시간20.10.19 헐....재왕절개 관련글은 처음보ㅓ. ... 으악....진ㅁ자 ㅠㅠㅠ 나는 애ㅠ못낳겠다... ㅠㅠㅠ
  • 작성자 겨울군인 작성시간20.10.19 친한언니 제왕절개로 둘째 낳을때 수혈팩 3개 갈았어... 침대에 축 늘어져있는데 너무 걱정되고 무서웠어ㅠㅠ
  • 작성자 웃기지도않는다니까 작성시간20.10.19 나 제왕했는데...진짜 라섹, 치질수술, 귀연골피어싱, 잇몸염증치료&신경치료 다 해봤는데 이거 다 합한것보다 더 아파.
  • 작성자 할게읍써 작성시간20.10.19 나는 하반신마취만해서 수술했을때 기억이 나는데 정말 뚝딱뚝딱 뭘하더니 아래쪽이 흔들흔들 흔들리고 응애 소리나더라.. 전치태반이어서 어쩔수없는 선택이었지만 난생 처음하는 수술대에 올랐었는데 정말 무섭더라
  • 작성자 까망이노랑이 작성시간20.10.19 글로 읽으니꺼 더무서워 ㅅㅂ
  • 작성자 향유 작성시간20.10.19 딸랑구들 둘다 제왕으로 낳았는데..하 셋째 낳으라면 못할듯ㅠㅠㅠㅠ
  • 작성자 옹앵웅 작성시간20.10.19 아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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