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내용임 궁금하면 보시라고..
친구들을 위해 먹을걸 찾으러 가는 에페
밤송이를 발견함
열심히 까보려 하지만 실패. 주걱으로 누가 까냐
결국 주걱 부러져서 머리에 맞고 반토막남 ㅠㅠ
이부분 너무 재미없다... 빨리 지나갔으면..
그러나 임기응변으로
주걱으로 갈라서
밤송이를 깜
그렇게 주변 밤송이를 다 개박살냄
이번엔 물고기를 발견한 에페. 비버니까 물고기정도는 쉽게 잡겠지?
근데 존나 못잡음ㅋㅋㅋㅋㅋ 얘 진짜 두더지아녀?
결국 개빡쳐서 물속으로 달려듦ㅋㅋㅋㅋㅋㅋㅋㅋ
비버 습성 나타나네...
엥
물고기들도 굳이 와서 놀림
결국 개빡친 에페는 이번에도 앞치마를 이용해 물고기를 잡기로함
뒤졌다 시파
아까 그 두마리 족치고 온 에페
이번엔 사과나무를 발견함
하지만 높이가 너무 높아서 사과에 닿지 않음 ㅠㅠ
중력 어쩌고 라며 뉴턴새꺄....
이때 정말 거짓말처럼 사과가 떨어지는데
알고보니 아까 구해준 다람쥐가 떨어트려준거였음
덕분에 사과를 줍줍하는 에페
그런데 다람쥐가 떨어짐
다행히 에페가 다람쥐를 구해줌
다람쥐 고기^^
장난이고 은혜갚은 다람쥐 덕분에 사과를 구한 에페는 서로 인사하고 헤어지기로함
그렇게
친구들에게 돌아와서
자신의 무용담을 얘기해주는걸로
에피는 끝남
제가 LA에 있을때 말이죠....
끝임 재미있다고 썼는데 너무 재미가 없네요;;;; 다음에 기회되면 다른에피 써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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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