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뉴스데스크]레드벨벳 아이린, 前코디·백댄서 '갑질 폭로글' 좋아요…'SM 스타일리스트' 등도 합세
작성자나는그냥뭐시기그랬어작성시간20.10.22조회수177,957 목록 댓글 1,036출처 :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41005
그룹 레드벨벳(RedVelvet) 아이린이 갑질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폭로 글을 게재한 에디터 A씨의 글에 동종업계 스타일리스트부터 유명 포토그래퍼 등이 '좋아요'를 표시했다.
앞서 지난 21일 에디터 A씨는 "내가 '을'의 위치에서 한 사람에게 철저하게 밟히고 당하는 경험을 했다"며 "만나기도 전에 전해들은 이야기만으로도 마음의 준비를 해야 했는데 오늘 그 주인공이 쏜 전기침에 쏘여 말을 잃었다"는 글을 남겼다.
해당 게시글에 A씨가 'psycho(사이코) 'monster(몬스터)'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면서 네티즌들은 갑질 연예인이 레드벨벳의 아이린이거나 슬기일 거라고 추측했다. 이에 22일 한 매거진 에디터는 개인 SNS를 통해 슬기의 화보 사진과 함께 "예쁘고 착한 슬기"라고 옹호했다.
또한 SM엔터테인먼트가 묵묵부답으로 응하고 있는 이 상황에서 '배드보이' '피카부' 등 레드벨벳과 함께 일을 했던 스타일리스트가 A씨의 글에 좋아요를 누르며 논란은 가중되고 있다. 더 나아가 레드벨벳의 콘서트에 참여한 백댄서와 보아, 샤이니 스타일리스트 역시 A씨의 글에 좋아요를 누른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코나샤뿌 작성시간 20.10.23 연예인이 뭔 벼슬이니ㅋㅋㅋ참 노어이
-
작성자helmutrang 작성시간 20.10.23 걍 이 사건 계기로 연예인 공화국 탈피했으면 좋겠다...ㅅㅂ
나이 2030 넘은 애들을 오냐오냐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챙겨주고 멘탈케어해주고 너무 기괴해 ... 지네 일하면서 겪은 고충이랑 힘든 일들 얘기하면 또 존나 들어줘야되고 -
답댓글 작성자Frances Ha 작성시간 20.10.23 22 연예인공화국.. 존나 기괴하긴함. 신흥 귀족 느낌.. 본인들도 그거 알고 다른사람 하대하는 거겠지
-
작성자12월5일에만나요 작성시간 20.10.23 갑질은 누구든 노
-
작성자농심신난년 작성시간 20.10.30 녹취가 어느정도였길래 SM이 인정했을까..
최소한의 인간적인 예의는 지켜줘야지.. 같은 사람이잖아..
신라시대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