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육목 족제비과의 포유류, 학명은 Mustela erminea
산족제비라고도 부르며 몸길이는 수컷이 27~40cm, 암컷이 19~25cm이다. 어민(ermine)이라는 용어로도 가끔 사용되는데 늘 그러한 것은 아니다. (새하얀 겨울털을 가진 짐승에게 사용)
유럽, 아시아, 북아메리카에서 주로 발견되며, 서식장소는 나무의 빈 구멍이나 바위틈, 오두막이다.
(너도 북방족제비니..?)
북방족제비의 털은 신기하게도 계절(여름과 겨울)에 따라 다른데, 여름에는 몸 윗면이 갈색이고 아랫면은 흰색이어서 위아래의 경계선이 뚜렷해진다.
여름의 북방족제비도 매우 깜찍하다.
본래 갈색의 털을 가진 북방족제비지만 겨울에는 포식자로부터 몸을 숨기기 위해 꼬리 끝의 흑색 부분만 남기고 흰색으로 변한다. (바로 아래 사진처럼)
갸악!!
나무도 잘 타고, 헤엄도 잘 치는 북방족제비는 눈과 후각으로 사냥감에 접근하여 물어 죽인다. 들쥐, 토끼, 멧닭 기타 조류들이 북방족제비의 주요 사냥감이다.
들쥐의 동태를 살피다 재빠르게 사냥에 성공한 북방족제비의 위풍당당한 모습.
북방족제비는 다행히도 극지부근에 주로 분포해 있고 생존에 어떠한 위협도 없는 것으로 간주되어 IUCN 에서는 관심대상으로 분류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귀여운 북방족제비 짧게 감상
(안녕!!!)
참고 두산백과,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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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