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이런데 들어가서 자긔,,,
온 집안이 낙서로 난리
집주인들이 집을 잘 안내준다고...
한끼 식사 계란 소요량
빨래도 많아서 집에서 감당 안되는 건 빨래방 가긔
그것도 하루양,,,
오전에 집안일 하다 남편 일 도우러 나가는데
애들이랑 떨어져있어서 안힘드시다고,,,(농담)
중학생인데 구구단을 헷갈리긔,,,
빼기가 안되는 예비 5학년
넷째 다섯째 언니들이 애기들 세수, 샤워 다 시켜주긔
바닥에 그냥 쉬 해버리는 네살,,,
혼내면 또 쌀 까봐 포기해버린 언니
언니한테 맞다가 코피도 터지는데
셀프 얼음찜질도 하긔.. ㅋㅋㅋ
5학년인데 “감기 걸리지말고”를 못쓰긔.....
여섯살 아라가 말이 너무 더뎌서 검사 맡으러 같긔
귀가 아플 정도로 말해야할 나이에 너무 조용하다고 하더라긔
자녀 계획 물어보니 더 낳고 싶지만 경제적으로 힘들어서 이제는 안낳는디고 하시더라긔,,,
http://m.skyedaily.com/news_view.html?ID=94398
2020년 기준 14남매 됐긔
“사실 계획을 가지고 많은 자식을 낳은 것은 아니에요. 종교적 신념을 갖고 있지도 않죠. 다만 아이를 갖는 과정에서 몇 번의 유산을 겪었어요. 그래서 아이를 못 가질 줄 알았는데 다행히도 아이를 갖게 됐죠. 몇 번의 유산을 겪다보니 생명의 소중함을 알게 됐어요. 그래서 아이가 생긴다면 낳자고 이야기했는데 고맙게도 계속 생기더라고요.”
“이제 태어날 아이까지 자식이 총 14명이에요. 막내는 이번달에 세상에 나올 것 같아요. 아이들이 많은 만큼 책임감도 막중해요. 그래서 지금도 아침에는 공장에서 일하고 저녁에는 또 다른 일을 하고 있어요. 아침 7시쯤 나가서 10시쯤 돌아올 때도 빈번하죠.”
김 씨 가족 역시 나라와 지자체에서 지원을 받고 있지만 턱없이 부족한 현실을 토로했다. 열심히 살고 있지만 개선된 다둥이 정책이 존재한다면 출산율도 높아질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지원을 받고 있지만 턱없이 부족한 것이 현실에요. 피부에 와 닿는 정책들이 부족하다고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아요. 제일 필요한 부분은 세금에 관련된 부분이에요, 집에 아이들이 많다보니 세금도 많이 나가는데 이를 감세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봐요. 아이들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돈이 배로 드는 것이 아니라 제곱으로 들어요. 이런 부분을 생각해서 융통성 있는 지원책이 필요하죠. 아이를 많이 낳아도 안정적인 생활이 보장된다면 낳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봐요.”
“특히 보금자리에 대한 문제도 상당해요. 돈을 열심히 벌어서 내 집을 장만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현실적으로 어렵잖아요. 그런데 어느 건물주가 자식이 많은 집에 세를 주겠어요. 이런 부분들을 해결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도 필요하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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