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옛말 중에는 밴댕이 소갈딱지만하다. 라는 말이 있다.
고집이 너무 세고 속이 좁아서 이리 토라지고 저리 토라지는 사람을 상대하다보면
이 소갈머리 없는! 밴댕이 소갈딱지만도 못한!이라는 말이 저절로 나온다.
그렇다면 밴댕이 소갈딱지, 소갈머리는 무엇일까?
밴댕이는 바다 물고기로 굉장히 작은 크기의 생선이다. 성격이 매우 급하고 잡히면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아 일찍 죽는다고 한다.
이렇게 성격 급한 생선의 내장을 밴댕이 소갈딱지, 소갈머리라고 한다.
내장이 대체 어떻길래? 검색!
! 놀랍게도 이 작은 생선의 내장은 무지하게 작다.
이래서 조상들이 심보가 좁은 사람보고 밴댕이 소갈딱지 같다~고 비유한건가 싶다.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그럼 이만!
자료 수집: 구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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