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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차벽 차별? 하루확진 51명때 막은 집회, 127명땐 안막는다

작성자서울사이버대학교|작성시간20.11.13|조회수1,176 목록 댓글 9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25/0003051963?ntype=RANKING


올해 8·15 광복절 집회 직전 1주일간 하루 평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50.6명이었다. 10·3 개천절 집회 직전 평균은 71명, 11·14 전국노동자대회를 앞둔 이달 6~12일 평균 확진자 수는 127.4명으로 하루에 56.4~76.8명의 확진자가 더 나오고 있다. 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전국에 내린 방역 단계는 각각 1단계, 2단계(추석특별방역기간), 1단계다. 확진자 수치로 따지면 세 자릿수가 지속되는 요즘의 방역 상황이 훨씬 더 심각하다.

그런데 서울시와 경찰의 대응은 확연히 다르다. 광복절 때는 집회 금지 행정명령을, 개천절 때는 10인 이상 집회 금지 명령과 참가자 고발조치·구상권 청구를 했으나 이번 노동자대회를 앞두고는 아무런 조치가 없다.

광복절·개천절 집회와 노동자대회 등 집회가 다른 게 있다면 보수단체와 진보단체로 주최 측이 다르다는 것이다. 현실이 이렇다 보니 “내 편이냐 네 편이냐에 따라 방역 기준과 원칙도 달리 적용하는 집회 내로남불, 방역 편가르기 아니냐”는 소리들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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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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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Flexx | 작성시간 20.11.13 아씨발그만좀해 그거해서 단계 또올라가면 그거야말로 노동자인생 개조지는건데 앵간치좀해라 존나지들밖에몰라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다람쥐가좋아 | 작성시간 20.11.13 22222
  • 작성자리어카끌기 | 작성시간 20.11.13 10만명? 99명 쪼개기? 장난하나 진짜
  • 작성자햄버거피자족발닭강정파스타 | 작성시간 20.11.14 오늘 205명 확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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