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Ramgeee작성시간20.11.15
닼페 진짜 내 인생에서 제일 최고의 영화였음.... 첫상영 이후로 퇴근하고 매일 영화관 달려가다가 마지막에는 택시비 5만원 지불해가면서 영화관 달려갔음....ㅜㅜ 닼페같은 영화를 더 보고싶은데 ㄹㅇ 없어서 너무 괴로웠어....ㅜㅜ 진짜 작년에 지독하게 덕질했지....ㅎ
작성자내가더잘할게는개뿔나만한사람없다작성시간20.11.15
나는 사라가 대니한테 네가 존이었어 말해주는게 제일 좋았어. 역시 여자는 깨닫고 변화할수 있는 존재구나. 잘못인걸 알아도 지기싫어서 말꼬리잡고 우기는 남자와는 다르게. 옛날에 흉자였어도 지금은 지옥에서 올라온 파워메갈이 될수있는게 여자구나 그럼 시대의 흐름은 멈추지않겠구나 강남역 이전으로 돌아가지 않겠구나 뭐 이런 생각이 들어서 너무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