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노란 고구마의 분노작성시간20.11.17
미친 씨엘이 ㅈ저리에 올라오다니..제발봐주라..씨엘의 참맛은 여러번 잏ㄱ을수록 나타난다고 생각해 처음 읽으면 무슨 소리지? 하는데 계속 생각나고 곱씹어 읽을수록 진짜 이비엔이랑 라리에트의 미친(나쁜의미아님) 사랑과 서사가 날 눈물나게함 ㅠ... 진짜 임주연 독백이랑 대사 너무 잘 써 김연주랑 투탑으로 좋아했음.. 진짜꼭봐줘 라리에트랑 이비엔 평생 행복했으면 ㅠㅠ
답댓글작성자노란 고구마의 분노작성시간20.11.17wrfisthat ㅁㅈㅁㅈ!! 너무 동감해 ㅋㅋㅋㅋ 이비엔을 사랑했다기보단 그냥 인간이라는 종 자체를 아끼고 굴복했다고 생각함 정말 이비엔 말대로 이비엔을 사랑했다면 그런 짓을 하면 안 됐으니까.. 이비엔에게도 크로히텐은 있으면 좋은 사람이지만 라리에트는 없으면 죽을 것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해 흑흑 재탕하러가야지 씨엘뽕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