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576700
한일의원연맹 회장 자격으로 일본을 방문한 김진표 민주당 의원이 스가 총리를 만난 뒤 “강제징용 문제는 현 상태에서 더 악화하지 않도록 봉합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을 일본 측에 제시했다”고 했다. 그는 “도쿄 올림픽이 끝날 때까지 교류 협력을 활발히 하면 양국 신뢰도가 높아져 강제징용 문제 해결에 유리한 여건이 만들어질 것”이라며 “한국 대법원도 한·일 관계 파국을 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한국 대법원의 배상 판결에 따라 조만간 국내에서 압류한 일본 기업 자산 매각이 이뤄질 예정이다. 일본은 이 경우 한·일 관계는 ‘끝’이라고 경고해왔다. 그런데 여당 중진이 매각 절차를 당분간 중단하고 올림픽 이후로 미루자고 한 것이다. 최근 당·정·청이 앞다퉈 ‘문재인 대통령의 한·일 관계 개선 의지’를 입에 올리는 것을 보면 여러 채널을 통해 김 의원 안과 비슷한 의견을 일본에 전달했을 것으로 보인다. 파탄난 한·일 관계에 돌파구가 마련될 수 있다면 환영할 일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이런 노력을 ‘토착 왜구’로 매도하던 정권 사람들이 갑자기 180도 다른 말을 하니 어리둥절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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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토착왜구 타령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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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서울사이버대학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1.17 김진표가 일본가서 저말한건 사실이고 다시는 일본에 지지않겠다, 죽창들어라하더니 갑자기 입장 바꾸는거 솔직히 얼탱이 터져서 가져온거임. 조선일보가 김진표가 안한말을 쓴것도 아닌데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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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도람푸 작성시간 20.11.17 하ㅋㅋㅋ 진짜 다른 신문 찾아봐 그럼
돈으로 해결보고 끝내잔식으로 얘기한거 맞는데 조선일보? 이러고 있다 진짜 어휴
어휴 댓삭튀ㅉㅉ 사과하는것도 아니고
하여간 그쪽 지지자 수준보이죠? -
답댓글 작성자서울사이버대학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1.17 도람푸 헐;;;댓삭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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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도람푸 작성시간 20.11.18 서울사이버대학교 글쓴여시 고생했네.. 조선일보라 안믿기면 혼자 네이버 검색이라도 해보던가
이러니까 쩌리 업로더들 사라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