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멘붕되어나빌레라 작성시간 20.11.24 원래 다수에 속한 사람들은 다수가 하는 행동이 보편적이 되어 아무런 인지조차 없이 편안하게 행동을 하고 살다가, 그것을 지적하거나 바꾸라 하거나 하면 불편을 느끼지. 나의 편함을 놓을 수 없는 거야. 난 그냥 살던대로 살았을 뿐인데 이게 왜 잘못인지도 모르겠고, 그것을 지적하면 예민하다고 치부하지. 글쓴이 평소에도 온통 남자이야기만 할거라는 촉이 온다.
-
작성자너도하늘말나리야 작성시간 20.11.24 흠 역시 한국은 늦네 근데 어처피 세계흐름에 따라 바뀌어가게 돼있음ㅋㅋ지금 그나마 여성인권에 대해 생각하게된것도 불과 몇년전까지 프로불편러 취급 이었듯이
-
작성자•zoodasa• 작성시간 20.11.24 둘이 안 맞음 한 명은 남자 얘기만 하고 한 명은 지 의견 존중해 달라고 떼쓰고
-
작성자burn them all 작성시간 20.11.24 저런 식으로라도 꼬집지 않으면 인지조차 못할 정도의 입장인 거임 퀴어는 ㅇㅇ ㅋㅋㅋ 나 같은 성지향성 가진 사람들 분명히 살아숨쉰다 존재 좀 알아달라 표현하는 게 피곤하게만 비춰지는갑네 걍 씁쓸하다
-
작성자일론 마스크 작성시간 20.11.25 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