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 하나 찍었다고 아무도 못 알아보는 드라마 '
라고 생각하는것
ㄴㄴ임
점 찍은 민소희 처음 본 사람들
정교빈, 신애리, 교빈 부모에 하늘이 고모 등등
구은재 얼굴을 아는 사람들은
전부 알아봄 ㅇㅇ
은재가 살아있었나 의심되서
가족관계 등 뒷조사도 함ㅋㅋㅋㅋㅋㅋㅋㅋ
은재 아닌척 하려고 한 노력으로는
물을 무서워했었는데 수영 존잘됨
있던 금니 갈았음
흉 있었던 새끼 손톱 뽑아버림
다리에 흉터 만들고 어릴때 난 상처라고 함
쇄골에 있던 점 뽑음
등등등...
은재 가족이 은재 맞지않냐면서 찾아와서 우는 장면도 있고
신애리가 몇번이나 구은재=민소희 의심하면서
은재네 찾아가서 깽판치는 장면도 있고
의심되서 일부러 복숭아 먹이는 장면도 있음
(구은재는 복숭아 알러지)-> 알러지 약먹고 복숭아 먹음
민소희 대사 중엔 '얼마나 닮았으면 보는 사람마다
구은재라는 사람이라고 하죠?' 도 있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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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북금곰 작성시간 20.11.26 맞아 나 이거 졸라 열심히 봤는데 손톱 뽑고 이 바꾸고.. 아마 신애리가 민소희 입 열어보는 장면도 있을걸 금니 금니 이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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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뽀삐 작성시간 20.11.26 ㅁㅈ 그래서 다리 흉터 보여줄려고 일부러 음료수 쏟는 장면도 있지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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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댕이좀싸물어제발 작성시간 20.11.27 ㅁㅈ 그래서 신애리가 자기는 은재 100% 알아본다고 난 은재 살냄새만 맡아도 알아(???) 이런 대사 했던걸로 기억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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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혹등혹등이 작성시간 20.11.27 ㅁㅈㅁ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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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YEVERYTHING 작성시간 20.11.27 ㅁㅈㅁㅈ 못알아보는 게 아니라 다들 알아봐서 테스트? 존나 하는데 다 넘기고 ㅋㅋㅋㅋ 손톱 뽑는 장면도 기억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