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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톱달하나호수에띄워 작성시간20.11.27 모란시장 가면 품종견들 팔길래 이게 뭐지? 했더니...저런 이유였네..... 단미 안한 슈나우져가 더운 여름 폭염 속에서 물 한방울 마시지 못하고 죽어가더라. 엄마 품을 떠나서... 그 어린 새끼 강아지가 털 미용까지 해서.... 가슴 아팠어. 울집도 슈나우져를 늙어서 자연사 할 때 까지 키웠기 때문에 그냥 슈나우져만 보면 가슴이 아팠는데 그 어린 강아지 그냥 새끼강아지를 보니까 그냥 눈물부터 났어... 개 식용 없어져야하고 개도 판매 할게 아니라 입양절차 밟아서 입양 제대로 해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