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재수없게 미친아, TED
http://youtu.be/m6P66ppnnqw
TED 강연 - 나는 왜 내 편이 아닌가 (브레네 브라운)
(주제: 취약성과 수치심에 대하여)
((내가 캡쳐한 부분들은 강연 중반 이후야!
초반에는 이런 얘기가 나왔어.))
[취약성은 약점과 같은 말이 아니다.
스스로 취약한 무언가를 하면서 그것을 약하다고 생각한 적이 있나?
취약함은 절대로 약함이 아니다.
감정적 리스크, 드러내기, 불확실성, 이런 것들이야 말로 우리 인생의 원료이다.
취약성은 용기를 측정하는 잣대이고, 혁신, 창의성, 변화의 진정한 원천이다.
창조란 이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으로 그 앞에서 우리는 모두 취약해진다.
변화에 적응하는 것 또한 취약성이다.]
취약성=약점 아님. 변화와 창조를 위한 원료이니 취약성을 인정하고 드러내라.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 공감 해주며 교류하자.
(쉽지 않지만 매일 연습한다면 내가 내 마음에 공감하는 걸 통해서도 수치심 극복이 가능할 것 같아용)
문제시 수치심 느낌 ㅠㅠ 둥글게 둥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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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