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알바도비작성시간20.11.27
오키나와 류큐왕국이었는데 일본이 뺏어갔음... 그래서 류큐어도 못쓰게 하고 그냥 일제강점기때처럼 지네 문화 강제로 주입시킴... 그래서 오키나와 사람들 류큐식 이름으로 더 이상 안짓는대. 류큐식 이름으로 이름 지으면 일본 본토가서 취업할 때 불리하다고...
작성자이어폰빌려달라하지마난마음으로듣니작성시간20.11.27
임진왜란 전까지 오키나와는 독립된 국가(류큐)였는데 패전후에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명나라랑 조선에 10년전부터 임진왜란 계획이 있다고 알려준 오키나와(류큐) 섬멸을 지시해서 그 때부터 수난의 시작이었지... 일본에 류큐가 종속되면서부터 일본에 단맛(사탕수수,설탕)이 들어갔대. 류큐 역사는 정말 들어도 들어도 가슴아파
작성자오늘밤난해피작성시간20.11.27
오키나와 역사도 참... 류큐어 일본어랑 엄청 다른데 거의 말살 수준으로 막아서 언어소멸의 위기라고 알고 있음 오키나와 현대작가들 책 읽어보면 조선인들도 근대사 반성의 의미로 자주 언급되더라 오키나와도 핍박받았지만 우리(오키나와인)도 누군가를 핍박했던걸 잊어서는 안된다는 식...? 하여튼 본토랑 좀 달라서 묘했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