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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서울 지하철역 출신 샐러드' 먹어봤니? (feat.메트로팜)

작성자소비는투표다|작성시간20.11.30|조회수61,294 목록 댓글 18

 출처 : http://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3587

먼저 충정로역에서는 작은 규모의 메트로팜을 만나볼 수 있었다. 면적 18㎡(약 5.45평)의 재배실에서는 이자트릭스·버터헤드레터스·카이피라 등 엽채류와 바질·루꼴라 등 허브류가 자라고 있다. 이곳에서는 월 36kg의 작물이 수확된다고 한다.


재배실 옆에는 '샐러드자판기'가 설치돼 있다. 메트로팜에서 직접 수확한 원물로 만든 리코타치즈 샐러드, 케이준 샐러드 등 다양한 수제 샐러드가 자판기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가격대는 160g~205g에 3900원~5900원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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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One hour later | 작성시간 20.11.30 내가 어릴적 상상한 미래... 그것이 메트로 샐러드
  • 작성자아리가파티 | 작성시간 20.11.30 봣는데 안먹어봄..
  • 작성자토끼보다 귀여운 우리 애기 | 작성시간 20.11.30 대박... 카이피라 내 최앤데ㅜㅜ
  • 작성자고구마핫도그 | 작성시간 20.11.30 을지로3가에도 있어!!!
  • 작성자푸들나라임금님 | 작성시간 20.12.01 을삼에서 보고 사먹어봤는데 맛있더라! 다음에 또 사먹을생각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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