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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나델레이 작성시간 20.12.02 좋은데면 괜찮아 나 저번에 엄청싼데 인테리어도 꽤 괜찮운 곳 있길래 어플에서 예약하고 갔는데 지하에 룸싸롱있어서 거기 손님들이 이용하는 곳이었음ㅋㅋㅋㅋㅋㅋ그 분위기 너무 역겹고 왠지 불안해서 마음 불편했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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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베비굿낫 작성시간 20.12.02 나도책읽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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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프루프록의 연가 작성시간 20.12.02 커피 두 잔에 대실? 아메 비싸게 잡아서 레귤러 사이즈 기준 5천원으로 잡고 만원에 6시간 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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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밤의달빛이어울려요 작성시간 20.12.02 6시간을 기다리든말든 돈이 얼마나 들든 저분 선택인거고 모텔을 갈지말지 결정해달라는건데 왜 다들 돈얘기하고 시간얘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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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 슈 아 작성시간 20.12.03 나도 옛날에 남자 못잃는 사람이라서 저런경험 많았음 ^^
저 6시간동안 계속 모텔침대에서 티비보고 어쩌구 저쩌구 한다고 해도
6시간 존나 안가
차라리 날 기다리게 하는 남자 나중에 만나고 그냥 집으로 돌아가서 편하게 할거하고 사는게 최고임...
정 집에 돌아가기 싫으면 편한차림으로 산책 나가던지 맛있는거 먹으러 가던지 그냥 뭐든 하고 집으로 돌아가면 됨
6시간 이깍깨물고 존버 해봤자 존나 지치고 텐션 떨어짐.. 그런 놈이랑 만나봤자
솔직히 섹스말고 할게 뭐있음
그새끼도 볼일보고와서 피곤 + 시간도 많이 흘러서 이미 저녁
+ 내일도 출근
그럼 결국 밥먹고 자던지 밥먹고 섹스하고 자던지 걍 두 경우 중 하나일뿐 ..
그렇게 사느니 걍 내 할일 하고 책한권 도 읽거나 걍 넷플 한편 더 보는게 더 이득임..
+아 그리고 존나 여자 혼자 모텔가는거 생각보다 위험하다고 생각함 무섭기도 하고
무인텔이 많아져서 카운터에 사람 없음
씨씨티비있어봤자임
대낮에 간다해도 여자 혼자 모텔들어가는거 우연히 라도 지켜보고 따라갈수도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