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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추가) 결혼식 축의금 5천원 받았어요...

작성자돌의정령|작성시간20.12.02|조회수17,561 목록 댓글 122

 출처 : https://m.pann.nate.com/talk/355845574


+추가)

카톡안봐서 문자했더니 답장이 이렇게 왔다고함..ㅎㅎ
97년생이라고함



사실 이거 내친구 얘기인데 황당해서 당사자 허락받고 퍼왓어..ㅋㅋㅋ
저 선생님은 지금 퇴사해서 친구랑 같이 일하고 있는 상태는 아냐..! 먼저 모바일 청찹장 보내달라해서 보내준거래 (이건 원글 대댓에도 있던내용)

그리고 친구가 더 어이없었던건 식장에서도 저 분 안보였고 지인피셜 식 안보고 바로 밥먹으러간거같다고..
친구 지인이 식 끝나고 바로 밥먹으러갔는데 저 사람들은 이미 먹고있었대 뒷자리 앉아서 기억한다고함
식장 최대인원때문에 못봤을까 싶기도하지만 당시 식장 100명안넘었기때문애 못들어갔다는건 말이안됨
근데 이건 읭스럽긴하지만 뭐 추측이니까 아닐수도있고..ㅋㅋ

친구가 뭐 서운하게 했나 싶어서 나도 첨에 그거부터 물어봤는데 오히려 서로 토닥여주면 토닥여줬지 트러블 생긴적 단 한번도 없었대
뭐 갠적으로 꽁한게있을수는 있겠지만.. 퇴사하고서도 저렇게 친절하게 카톡했는디..ㅋㅋㅋ흠..

암튼 어려서 몰랐을수는 있지만.. 갠적으로 24살이고 사회생활 최소 1년은 했다는데 모를수가 있을까싶어..ㅎㅎ

글 문제되면 알려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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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조끄아 | 작성시간 20.12.03 이런 미친..ㅋㅋㅋ
  • 작성자아!테스형,소크라테스형 | 작성시간 20.12.03 엥.. 미친... 그지아냐?
  • 작성자걱정마다잘될꾸야 | 작성시간 20.12.03 난 남친 안데리고왓음 걍 넘어갓을거같은데 ㅜ
  • 작성자회냉면 | 작성시간 20.12.03 돈없어서 걍 밥먹으러 온듯 또 볼거라 생각못하고 걍 당장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ㅎ..
  • 답댓글 작성자회냉면 | 작성시간 20.12.03 생각 참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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