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m.pann.nate.com/talk/355845574
+추가)
카톡안봐서 문자했더니 답장이 이렇게 왔다고함..ㅎㅎ
97년생이라고함
사실 이거 내친구 얘기인데 황당해서 당사자 허락받고 퍼왓어..ㅋㅋㅋ
저 선생님은 지금 퇴사해서 친구랑 같이 일하고 있는 상태는 아냐..! 먼저 모바일 청찹장 보내달라해서 보내준거래 (이건 원글 대댓에도 있던내용)
그리고 친구가 더 어이없었던건 식장에서도 저 분 안보였고 지인피셜 식 안보고 바로 밥먹으러간거같다고..
친구 지인이 식 끝나고 바로 밥먹으러갔는데 저 사람들은 이미 먹고있었대 뒷자리 앉아서 기억한다고함
식장 최대인원때문에 못봤을까 싶기도하지만 당시 식장 100명안넘었기때문애 못들어갔다는건 말이안됨
근데 이건 읭스럽긴하지만 뭐 추측이니까 아닐수도있고..ㅋㅋ
친구가 뭐 서운하게 했나 싶어서 나도 첨에 그거부터 물어봤는데 오히려 서로 토닥여주면 토닥여줬지 트러블 생긴적 단 한번도 없었대
뭐 갠적으로 꽁한게있을수는 있겠지만.. 퇴사하고서도 저렇게 친절하게 카톡했는디..ㅋㅋㅋ흠..
암튼 어려서 몰랐을수는 있지만.. 갠적으로 24살이고 사회생활 최소 1년은 했다는데 모를수가 있을까싶어..ㅎㅎ
글 문제되면 알려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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