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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극히주관적인 작성시간20.12.05 나 정말 극도로 예민하고 외부자극에 민감함..
타고난 기질이 예민해서 신경이 날카롭고.. 그래서인지 두통을 달고살고 에너지 자체가 남들보다 훨씬적어..ㅋㅋ 진짜 친구들이랑 똑같은 약을 먹고 운동을 해도 약도 못받아들이고 심장뛰고 난리남
한의학적으로도 내가 체력이 약하고 양방으로도
두통 편두통 달고사는 결과보고 헐 했는데 신점보러간데서도 태어나길 남의소리를 너무 크게 받아들여서 머리가 아프대 ㅋㅋㅋ ㅜ 예민의 극치..
마음 편히먹고 둥글게 살라는데 앞자리 바뀌었으니
노력해보는중임 ㅜ ㅋㅋㅋ 윗댓 연어하니 책 추천있던데 나도 읽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