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과 연결된 1층 거실.
4마리의 반려견, 반려묘와 어울리는 개방적인 공간이다.
주방.
마당과 단차를 두어 자연스럽게 공간을 분리했다.
1층과 2층은 투명 유리 미닫이 문을 설치해 온전히 부부만의 공간으로 만들었다.
2층 부부 공간.
침대 선반 뒤로는 작업 공간을 배치했다.
왼쪽으로는 욕실이, 욕실과 침실 사이에는 파우더룸이 위치한다.
욕실은 유리문으로 개방감을 살렸다.
출처 오늘의집 방방곡곡 주택 트렌드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쭉빵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