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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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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헛헛하다 증말 작성시간 20.12.15 난..워홀가서 체리농장 일할때.. 매일 밤마다 텐트에 불켜놓고 쎅뜨는 커플때매 돌뻔.. 열흘동안 쫓겨나기 직전까지 매번 사람들이 텐트차고 흔드는데도..10시만되면 소리 겁나 크게 내면서.. 그지랄 떨더라.. 개 트라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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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령회원902호 작성시간 20.12.15 나만 못봤네..존나 다행이다 미친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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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라니는꽥 작성시간 20.12.15 나 밀국에서 공원에서 하는 놈들 봄^^... 뭐 으슥하고 밤도 아니고 존나 오후 다 섯 시!!!!! ㅅㅂㅅㅂ 그리고 나무 많던 곳도 아니고 ㄹㅇ 그냥 잔디 평원이었는데 거기서 하더라 미친놈들 ㅋㅋㅋㅋㅋㅋ 진짜 눈을 믿을 수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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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메는사랑 작성시간 20.12.15 10년전에 병원입원했는데 당직날되기만 하면 남친데려와서 원장실들어가서 문잠그고 신음소리나던 간호사분....섹스하려고 당직서는줄
같은방할머니가 새벽에 간호사불러도 안온다고 간호사실가달라 부탁해서 몇번갔는데 그때마다 남친이랑 한참뒤에 부랴부랴나오는거 몇번이나봄;;;
더러워서 아직도안잊혀지고
진료볼때 원장한테 말하려다 참은거후회 -
작성자자장자장면 작성시간 20.12.15 멀티방 시발;; 어쩐지 문위에난 창문을 옷으로 가려놨더라니 내쪽도 방 들어가서 영화보니까 옆방에서 숨소리 존나나고 ;;; 같이간 언니랑 역사쓴다 존나써 병신 함서 라면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