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방
이자 제목
야광팔찌야 뭐야;;
밤마다 손녀 몸에서 빛이 나는 기이한 현상에 무당을 찾아가신 할머니
네에?????!
아니 저승에는 야광팔찌도 없나요?????
저승에는 빛도 없는지 허버허버 빛을 탐해 아이 주변을 맴돌고 있다는 귀신들.....
아이고 그럼 우리 손녀는 우짠대요?? ㅠㅠ
띠용
알고보니 아이는 신기가 겁나 세서 귀신들이 건들지는 못하고
대신 주변인들만 죽어나고 있었음 ㅠ;;
아니 그래서 어떻게 해야하는데요 ㅠㅠ;;;;
...?;
KTX타고 가면서 봐도 사이비같은데요;
하지만 일단 살고는 봐야하니;;;
그 먹물로 어쩌자는 건가 싶었는데...
.....? (불안)
아 왜요
아 아니 저기요?
저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에바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한 번 찍으면 지워지지도 않는다고 못박아버리는 무당 할매
아니 근데 저게 찍은 수준인가요? 애 인중에 그림을 그려놨는데요;
귀신들도 차마 보기 안쓰러웠는지
먹물로 아이한테 점을 찍자마자 스르륵 사라져버림;
그리고 시간은 흘러흘러,,,
중학교를 졸업하며 새로운 삶을 살겠다고 다짐하는 주인공!!!!
다시보니 더 에바
알고보니 주인공은 새로운 삶을 위해 중학교 졸업하자마자 바로 점을 빼러 간 것이었음...
아니 근데 보면 볼수록 기가 차고 헛웃음이 나옴;;
기분탓인가 어렸을때보다 점이 더 길어진 것도 같음;
쨌든 무사히 점을 빼고 집에 가는 길이었는데....
띠용?
웬 탈 쓴 괴생명체가 갑자기 나타나서는 주인공을 집어삼키려고 함;;
심지어 한 마리가 아님;;;;
다른 사람들 눈에는 보이지도 않는것같고 ㅠㅠㅠㅠㅠ
정신없이 도망치다 설상가상으로 막다른 길에 몰려버림 ㅠㅠㅠㅠㅠ 새 인생 저승에서 보내게 생겼네 ㅠㅠㅠㅠㅠ
이때!! 기적같은 타이밍!!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두명이 도와주러 나타나긴 했는데...;
아니 근데... 괴물이 어째 더 많아진 것 같은데요 ㅠㅠ......??
?
위기의 순간 주인공의 몸에서 갑자기 빛이 뿜어져나오고...
괴물들은 빛에 눈이 멀었는지 뭔지 굳어서 움직이질 않음;; 아니 당최 이게 다 무슨일이야 ㅠㅠ 주인공 어리둥절...
괴물들이 잠깐 굳어버린 사이
아까 나타났던 정체모를 사람들을 따라 개구멍으로 들어가게 된 주인공..
아니 여기 개구멍이 있었나요? ㅠㅠ 개구멍이 뭔 부적처럼 생겼는데 ㅠㅠ 그리고 얘네들은 대체 누구야 ㅠㅠ
쨌든 이래저래 개구멍으로 쏙 들어가긴 갔는데요...
여기가...
대체 어디죠....?????????
네에???
갑자기 무당이요???
그리고 나를 만나고 싶었다는 겁나 큰(체격이) 교장선생님까지....!!
아니... 난 그냥 점 빼고 집 가는 길이었는데.... 이게 다 무슨일인데요!?!?!? 내 새로운 인생은 !?!?!?
뒷 이야기가 궁금하면
네이버 일요웹툰 '신이 담긴 아이'
현재 무료분22화/유료분25화 연재중!
댓글로 스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