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
포장마차 주인 할머님께서 화장실 간다고
앞에 계시던 손님에게 잠깐 포차를 맡기고 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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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무탈히넘어가게해주세요 작성시간 20.12.17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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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미방 작성시간 20.12.17 요즘은 1.돈안내고갔어요 하고 융통성없이 다 말하는 눈새랑 2.맛없다고 그냥 간다고하는 씹새밖에 안남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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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연에진심인편 작성시간 20.12.17 옛날이랑 지금 비교하는 컨텐츠로 이거 똑같이 해봤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남들 지들이 다처먹고 토껴서 경찰서로 잡혀가는 놈들 많이 나올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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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염나연사랑해 작성시간 20.12.18 요즘은 애초에 절케 봐달라고 말도 못할듯ㅋ...휙하고 가버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