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흥미돋]성시경 - 희재

작성자주기적닉첸러|작성시간20.12.20|조회수2,716 목록 댓글 18

출처 : 여성시대 내가 너를 사랑할 수 없는 웅앵웅

햇살은 우릴 위해 내리고 바람도 서롤 감싸게 했죠
우리 웃음속에 계절은 오고 또 갔죠
바람에 흔들리는 머리결 내게 불어오는 그대향기
예쁜 두눈도 웃음 소리도 모두가 내것이었죠

이런 사랑 이런 행복 쉽다 했었죠
이런 웃음 이런 축복 내게 쉽게 올리 없죠
눈물조차 울음조차 닦지 못한 나
정말로 울면 내가 그댈 보내준 것 같아서

그대 떠나가는 그 순간도 나를 걱정 했었나요
무엇도 해줄 수 없는 내 맘 앞에서
그댄 나를 떠나간다 해도 난 그댈 보낸적 없죠
여전히 그댄 나를 살게하는 이유일테니

이런사랑 이런 행복 쉽다 했었죠
이런 웃음 이런 축복 내게 쉽게 올리 없죠
눈물조차 울음조차 닦지 못한 나
정말로 울면 내가 그댈 보내준 것 같아서

그대 떠나가는 그 순간도 나를 걱정 했었나요
무엇도 해줄 수 없는
내 맘 앞에서 그댄 나를 떠나간다 해도
난 그댈 보낸적 없죠 기다림으로 다시 시작일테니

얼마나 사랑했는지 얼마나 더욱 사랑했는지
그대여 한순간조차 잊지말아요
(잊지말아요)
거기 떠나간 그 곳에서 날 기억하며 기다려요
(날 기억해줘요)

하루씩 그대에게
다가가는 나일테니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경동나비엔 | 작성시간 20.12.20 넘 좋아 맨날 부름(집에서)
  • 작성자hateyouu | 작성시간 20.12.20 내 최애곡
  • 작성자ENFP엔프피 | 작성시간 20.12.20 진짜 좋아 ㅠㅠ
  • 작성자렛미씨야야야야야야 | 작성시간 20.12.21 하.. 진짜 이 노래는 플레이리스트에서 차마 못지움..
  • 작성자무조건해피엔딩 | 작성시간 20.12.22 오마이걸 효정버전 들음...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하며 불렀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