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새 지방시 디렉터로 부임한
매튜 윌리엄스
(사진 지방시 인스타에 떡하니 걸어놨길래 가져옴)
부임하자 마자
각종 잡지와 매장에 첫 광고를 개시하는데
ㅇㅇ
사람도 옷도 가방도 없이
저 자물쇠를 첫 광고로 택함
가방은 물론
팔찌 목걸이 귀걸이에도 적용시킴
물론 옷에도
전임 디렉터였던
클레어 웨이트 켈러가
마땅한 히트백이 없어
악세사리 부진으로 재계약 못하고 떠난 것으로 보여지더니
악세사리 장사 잘하던 매튜 데려와서
부진 만회 하려는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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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