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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일곱살 때랑 똑같은 짓을 하는 고양이 pic.twitter.com/6iiMhwe2fX
— 네츠케 (@netsukei) December 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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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와와스 pic.twitter.com/UDP8AHIdox
— 치와와 아카이브 (@chihuahuarchive) December 2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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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장면 존나 좋아한다고ㅋㅋㅋㅋ 머리 빡빡민 곰같은놈이 털옷입고 와가지고 주소적은 쪽지주면서 편지줘 알았지? 하는거ㅋㅋㅋ 마지막에 손키스 날리고 사라지는것까지 존나귀여움 pic.twitter.com/UZEcjerNgK
— 북부제독 (@OC_KIMJI) October 2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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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연예 대상 김숙이야ㅠㅠ pic.twitter.com/IFDDh8zPFu
— 수프 (@wwwsoupcom) December 2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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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지 23일 째 정말 쓰고 싶은 앱을 찾았다 pic.twitter.com/3N4aMQIc8P
— 𝑦𝑒𝑝𝑝𝑖𝑒 (@sorryfor_pretty) December 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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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dy of Shalott (1888)”
— ZHRART (@zhuanghongru) October 26, 2020
John William Waterhouse (6 April 1849 – 10 February 1917) was an English painter known for working first in the Academic style and for then embracing the Pre-Raphaelite Brotherhood's style and subject matter. pic.twitter.com/a6XoNmWN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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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제작자가 여캐버전만들지말라고 여캐버전만들어서 아내 타고다니는거 자기눈에보이면 모드삭제해버린다고한게제일웃김 온리남편모드 https://t.co/Fkq5baLYBh
— 아프로성애자 (@kims_commu) December 2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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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에서 OTT서비스도 손을 뻗음 ㅋ 쿠팡와우 회원이면 무료로 즐길 수 있고 최대 5명까지 동시시청이 가능함 ㄷㄷㄷ 매월 2,900원의 행복 ㄷㄷㄷ 안드로이드는 출시 되었는데 iOS는 아직인거 같습니다. #쿠팡플레이 pic.twitter.com/TJbj5QdPzJ
— 😷 BigSize 🎤 🎸 🤘 (@choipaksa) December 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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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베일리의 어떤 이런 일관성 pic.twitter.com/pj8Z4OTHaB
— 11월. (@shinmilla) December 2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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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태 본 말 중에 제일 웃겼던거
— 流浪 (@yurang_wanderer) December 24, 2020
벨덕후가 로판 덕한테
"너네는 헤남공을 뭐라고 말해?"하니까 로판덕들 다 벙쪄있는 와중에 한 분이
"세상사람들은 그걸 남주라 부르기로 했어..." 하는데 개빵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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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간이 큰 곳 아니면 상황이 비슷할 것 같아서 우체국 택배 보내실때 박스(혹은 다른 포장제) 꼭 챙기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올림 pic.twitter.com/EQwG05XfPG
— 🎗️굠Quest (૭ ᐕ)૭ (@MyunQuest) December 2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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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 문제 풀다 이런게 나왔고
— JULIE (@myjulie12) December 23, 2020
애들은 이런거 되게 웃긴가봐 ....아이가 정신을 못차리고 웃는다 그리고 당분간 작은 수는 고릴라식으로 세기로 했다 pic.twitter.com/oRJ1VenRQ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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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제가 아까 엄청 엄청난 걸 봤어요 샤넬과 디올의 대문짝만한 크리스마스 장식... 서로 바로 코옆에 붙어있어서 약간 경쟁하는 것도 같고 온 건물을 이렇게 로고로 휘감은 거 보고 진짜 짱이다 싶었어 pic.twitter.com/TILqhKRa5s
— 현 (@nuit_tendre) December 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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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by wtf (@fffforrrr) December 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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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언니는
— 당연한 고독 (@redglass007) December 23, 2020
아이가 문제집 한 권을 언제 다 푸냐고 겁먹고 떼쓰자, 문제집을 낱장으로 찢어 하루에 두세장씩만 주다가 나중에 다 푼걸 한권으로 모아서 아이에게 네가 다 한거라며 보여주더라. 그 뒤로 조카가 문제집 한 권 뿌시는 건 아주 쉽게 여기게 됨. 성공감. 성취감을 주는 것도 양육자의 과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