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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또로롱핑 작성시간 20.12.27 나 진짜 긍정충에 낙관론자?였는데 취준하녕서 존나 우울증오고 사람이 피폐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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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정관념 작성시간 20.12.27 근데 진짜 ㅋㅋㅋ 이거 지원할까? 말까? 싶은 공고도 지원자수 기본 200명이야.... 9n년생 베이비부머 취준생들은 진짜 어디로 가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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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금감원보내주세욥 작성시간 20.12.27 그 와중에 취업하는 사람들이 있고 ㅋㅋ 취업은 나혼자 잘한다고 되는거도 아니고 운도 중요한데 못한 사람은 노력이 부족하고 어디가 모자라서 못한 사람이란 주위 시선,,, 난 3년 꽉채워 취준하다 취업했는데 독재+정시로 대학갈때보다 더 힘들고 괴로웠다 ㅠㅠ 내 인생 최악의 시간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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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병장수하자 작성시간 20.12.27 졸업 후 취직까지 3년걸림.. 진짜 용기가 없어서 죽지못해 산다는 말 딱 그대로 숨쉬니까 살아갔음.. 면접관한테 그러니까 취직이 안된다는 말도 들어보고 나이많다는 지적도 당해봄 자존감 높은 편인데도 자존감 걸레짝되고 불면증에 무기력증까지 내 인생 가장 힘든 시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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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식탐아제발재기해ㅠ 작성시간 20.12.29 지금 회사 퇴사하고 싶은데도 꾹 참고 있는데나중에 보니 여기지원자도 100명이 넘었었음 개좆소인데ㅠ;;; 코로나 빨리 끝나라 탈출하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