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안희정 기자)커넥티드 콘텐츠 기업 리디(대표 배기식)는 지난 23일 리디북스 일 거래액 12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리디는 그동안 전자책을 기반으로 웹소설, 웹툰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로 사업을 확장해왔다. 이번 최대 실적 달성은 웹소설 이용 고객층이 폭넓게 증가한데 이어, 올해 웹툰 사업을 본격화 하면서 시너지를 창출한 결과라고 회사측은 분석했다.
현재 리디북스의 콘텐츠 종수는 23만 종에 이르며, 누적 판매액이 1억원을 돌파한 작품도 470여종에 달한다. 또한, 리디북스에서 작품을 판매한 작가도 10만명을 넘어서는 등 콘텐츠 기업으로 입지를 단단히 구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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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부터 마크다운하더니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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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