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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흑임자 라떼 작성시간21.01.10 몇년전에 친구가 교회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약속을 잡았는데 내가 준비를 너무 빨리 끝내서 심심해가지고 같이 교회 갔다가 놀러가자 해서 갔었거든ㅋㅋ 나 어렸을때 기독교였는데 교회에서 집착하는거 싫어서 안가는거라서 친구도 그거 알아서 들어갈때 그 주보나눠주는? 분들한테 오늘 친구 그냥 놀러온거니까 새신자소개 안해줘도 된다고 신신당부를 했는데 새신자소개 할 때 나 소개함^^ 내가 일어나지도 않고 기분나쁜티 내면서 앉아있었는데 끝까지 노래부르고 하더라ㅋㅋ 그날 저녁에 내친구한테 같이 왔던 친구 계속 교회 나오라고 하면 안되냐고 카톡 왔다 그래서 앞으로 성당갈거라고 말하라함ㅋㅋㅋㅋ 너무 기분나빴어 좋은 마음으로 갔다가 더 안 좋은 마음만 생기고 옴ㅋㅋ 뭔가 청년부에 사람이 진짜 없었는데 한명이라도 어떻게든 끌어들여서 헌금내게 하려는게 너무 잘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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