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배터리3퍼
일하고 공부하고 쉰 여시들 모두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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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마자
— 누루 (@newroonewroo) December 17, 2020
그냥 해
안되면 울어 그리고
그리고다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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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ails of the sculpture. pic.twitter.com/v3uK1QZFgE
— Aesthetic Sharer ZHR (@CGdrawing) October 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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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낙지 시키려니가 없대 ㅇ..왜요? 하니까 얼어죽었대
— 낙원🎗 (@nagwon_01) January 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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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ina, pls🗿🌌 (@jollymuse) January 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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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공황 시기에 오지에 책 보내는 걸 거의 여성들이 했는데 말 타고 다니면서 책 배달했다고 함 개멋있다!!! 말 탄 사서들을 북우먼이라고 불렀다고 pic.twitter.com/pU24L4BTQ7
— 거울 (@stilllife0_0) January 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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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 화가'로 잘 알려진 한국 추상미술 거장 김창열 화백이 오늘 별세했다고 한다. (향년 92세)
— 북 촌 (@ljwa5147) January 5, 2021
작년 가을 개인전도 갔었는데 그게 생전 마지막 개인전이 될 줄이야.
그의 작품 세계를 무척이나 좋아했었는데...ㅠ pic.twitter.com/Ofiq9MEC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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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딧에서 어깨에 올린 고양이 사진들을 올리기 시작했는데 다른 동물을 키우는 사람들도 참가했다고https://t.co/ro1iY39lsE pic.twitter.com/0qU1yKjDM9
— 데드캣 (@deadcatssociety) January 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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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전까지 산책나갈 때만 양말을 주워신었기 때문에 양말이 산책신호였는데 겨울이라 양말 신기 시작하자 개 둘이 잠시 대혼란을 겪었고 어른 산쵸가 먼저 아 이제 양말은 산책신호가 아니군 새 신호는 패딩! 패딩이야! 눈치챌 즈음 한파가 왔다. 내가 집에서도 패딩을 입으니까 둘이 또 대혼란..
— 박작가 (@antipoint) January 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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倒れた pic.twitter.com/UF85ISfcji
— ギズモさん (@gizmo_neko) January 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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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와 이문세의 텔레토비 더빙 연기 pic.twitter.com/VJssYlErtf
— Starry Lune (@starrylune1229) January 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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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런거 보고 내 컴이 등신같은건 이유가 있었네!! 하고 삭제하러 갔다가 아무것도 없으면 개허망하고 대체 어떤게 내 컴을 바보멍청이로 만들어놨는지 알수가없게되어 눈물만 남 https://t.co/sRlbNqFLzj
— ㉩ㅔㄹi맛샴푸☆=͟͟͞͞➳❥ (@xnzmznx) January 1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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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는 소매 안에 들어가는 걸 너무 좋아한다. 이젠 정말 대놓고 소매 내놓으라고 표현할 정도... 안에 들어가면 한시간이고 계속 들어가 있어서 뭐하나 봤더니 별거 안함 ㅋㅋ pic.twitter.com/IKrKhB0CpY
— 팬더마우스 갱얼쮜들🐭 (@doggiemouse) January 1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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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를 완전히 바꾸는 메모 작성법'
— Imseong Kang (@Imseong) March 15, 2020
원문은 https://t.co/gNI5m4r8YN 트윗과 관련 타래입니다. 타래로 길어진 얘기를 한데 묶어서 이미지로 옮겼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의역이 많습니다. 링크와 이미지는 원문 타래를 참고해주세요. pic.twitter.com/Dj9HV0VH9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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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햄밤이 다리 개길어짐 병아리야뭐야 이거뭐야 이키다리햄스터누구야 pic.twitter.com/jCyfFjWsTP
— 헴키‼️ (@hamchinom) November 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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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2007 FW 크리스찬 디올 오뜨꾸뛰르 컬렉션
— 홍차티백 (@blacktea_bag) January 5, 2021
지금은 메종 마르지엘라의 디자이너인 존 갈리아노가 마리 앙투아네트와 마담퐁파두르에서 영감 받아 로코코스타일을 재해석 했다고 해요
디올 창립 60주년을 맞아 무려 베르사유 궁전에서 런웨이를 선보였다고 합니다 pic.twitter.com/qkdnXZKRu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