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남편의 말말말 작성자안녕 여긴 진실의 밤이야| 작성시간21.01.13| 조회수4269|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희생없는 뀰 작성시간21.01.13 어처구니가 없네..? 정말 저 글쓴분이 안쓰러우면서도 가슴이 답답해 제발 현명한 선택 하셨으면 좋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대충빵성 작성시간21.01.13 엊그제글이네........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위치브룩 작성시간21.01.13 뭐라 할 말이 없네...?배를 때리고 취해서 개가 되서 자기를 피멍들 만큼 문 새끼랑 결혼을 한 거네.. 애를 낳고 만삭으로 집안일 다 하고.. 막말하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대가리가 꽃밭 작성시간21.01.13 와 시발... 지금이라도 깨달았으니 도망치쇼... 내언니였으면 진짜 억장이 와르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갖은남자짓 작성시간21.01.13 이혼 하고 안하고 여자분 입장에서 달라질게 뭐람 어차피 독박 살림에 독박 육아하는데 자존감 깎아 먹는 새끼 없으면 여자분 입장에서 더 좋은거지........... 제발 진짜 제발 이혼 하셨으면 좋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KAMILL 작성시간21.01.13 애 어차피 혼자키우는거랑 똑같구만 그집에서하나 친정가서하나.. 걍 이혼하고 양육비 받아먹으면서 혼자 편하게 키우는게 나을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화딱지남 작성시간21.01.13 엥 시발 이건 뭐... 더 해줄말이 없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단비꺼 작성시간21.01.13 울고불고 화내면 그 상황 무마하려고 무릎꿇나보네.. 몇 번 더 그러면 아마 무릎도 안 꿇을 것 같은데 빨리 갈라서는게 차라리 나을 것 같아요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도동7ㅐ 작성시간21.01.13 자기가 무덤 파고 관짝까지 닫았다는게 맞긴하네... 이제라도 정신들었으면 빨리 헤어져야지.. 그냥 같이 살고 애만 낳았지 돈도 따로 쓰고 혼자서만 일하고 있었는데 뭐 부부라고 할 것도 없는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성공은 나의 것 작성시간21.01.13 지금이라도 깨달았다면 도망가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에바세바쓰레빠 작성시간21.01.13 난 베플에 공감함...자기손으로 관짝 닫고 못까지 박은 수준인데 답답하다고 하면...뭘 어째야합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네모바지 스폰지좆밥 작성시간21.01.13 가슴이 웅장해진다 개빡쳐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