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터널이 막혔나 똥이 잘 안빠지네작성시간21.01.17
예전에 봤을 땐 무섭고 뭔가 안타까웠고 우리나라 공포영화 중에 기담이랑 알포인트가 최고라고 생각했어. 근데 최근에 다시 보니까 윗댓에 있듯이 성매매한 놈들이 죽은 거라 생각돼서 안타까운 마음이 사라졌어ㅋㅋ 딸바보 저새끼 매독걸려서 장병장이 뭐라했잖아. 감우성도 성매매하고 나오다가 동료가 베트남여자한테 살해 당하고ㅎ.. 그래서 뒤질 놈들이 뒤졌구나싶었음 열린 결말 같아서 생각할 게 많으니까 재밌는 영화같긴 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