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첫번째 부인과 낳은 남매 버트 제너(아래), 케이시 제너(위)
B 두번째 부인과 낳은 형제 브랜든 제너(좌측), 브로디 제너(우측)
C 세번째 부인과 낳은 자매 켄달 제너(좌측), 카일리 제너(우측)
D 세번쨰 부인의 자녀 의붓딸들 코트니 카다시안(맨우측),
킴 카다시안(켄달 제너 좌측), 클로이 카다시안(맨좌측)
크리스티 크라운오버 (결혼1972년-이혼 1981년)
슬하에 두 남매 버트 제너(좌측), 케이시 제너(우측)
린다 톰슨 (결혼1981년-이혼 1986년)
슬하의 두 형제 브랜든 제너(좌측), 브로디 제너(우측)
크리스 제너(결혼 1991년-이혼 2015년)
슬하의 두 자매 켄달 제너(좌측), 카일리 제너(우측)
1949년 10월 28일생으로 68세인 (현)케이틀린 제너(구)브루스 제너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남자 철인 10종 경기 금메달리스트이다
총 38년이라는 세월동안 남자로서 결혼 생활을 해왔음
2014년 가을
브루스 제너가 성전환 한다는 루머가 생김
그 루머로는 켄달, 카일리 자매가 아버지 성전환에 대해
극구 반대 하지만 머리를 기르거나 매니큐어등 치장을 하는 것에 대해
괜찮다고하여 아이들이 충격받을 것을 우려해 성전환까지는 하지 않을 것이라는 내용
2014년 겨울
브루스 제너가 자신의 성전환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쇼 제작을 원한다는 기사가 남
2015년 1월
브루스 제너가 성전환 수술을 이미 받았고 마침내 행복해졌다고 함
가족들도 100%이해하는 건 아니지만 그를 사랑한다는 건 변함이 없고
이를 존중하고 받아들이겠다고 함. 또한 성전화 다큐멘터리 제작 예정
브루스 제너의 엄마 에스더 제너는 "올림픽에서 아들이 10종 경기
우승을 차지했을 때보다 지금의 아들이 훨씬 자랑스럽다"
라고 하며 아들의 결정을 이해 함
2015년 6월
미국 연예잡지 베니티페어 표지모델로 등장
6월말 성전환 다큐멘터리 방영
케이틀린 제너는 1980년대부터 호르몬 투여와 제모, 코 축소, 성전환 시술등
여성으로 변신하기 위한 시술을 받았다고 한다.
케이틀린 제너曰
"전 8살 때부터 제가 여자라고 생각했어요. 65살인 지금까지 숨겨왔죠"
"젊은 시절 전 어머니나 여자 형제들의 옷을 입고 싶은 욕구가 강했어요"
"제 사고는 남성보다 여성에 훨씬 가까워요.
다들 도저히 이해할 수 없겠지만 제 영혼은 여성입니다"
"전 성적으로 남자에게 단 한 번도 끌린 적이 없어요.
젠더(gender identity)와 섹슈얼리티(sexuality)은 다릅니다"
미국 스포츠채널 ESPN이 개최한 ‘2015년 ESPY 어워드’에서
용기 부문 수상한 케이틀린 연설을 듣는 자식들과 눈물을 흘리는 켄달 제너
연설 내용 궁금하신분들은 아래가서 보세요
https://www.huffingtonpost.kr/2015/07/16/story_n_7807554.html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연보라빛 작성시간 21.01.19 저정도면 걍 정관수술한거아니냐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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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타민567 작성시간 21.01.19 남자로써 정자 싸질러서 애 낳은 건 괜찮냐ㅋㅋㅋ 별... 너무 보수적이라 개방적으로 돌아버린거지... 남자가 여자옷을 입을 수 없으니 난 여자다! ㅋㅋㅋ 어휴...
8살에 그 생각을 가졌다한들 그럼 와이프들을 속이고 기만하고 자식에게 미안해야 하는건디 이게 왜 용기있는 여자가 됨? 미친... 트젠 아닌 문제였음 쓰레기소리 들을일인데 -
작성자햡격가즈아 작성시간 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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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뚜루루루뚜루룰 작성시간 21.01.19 혼자 인생 5회차 사네 알차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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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재용 작성시간 21.03.02 기괴한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