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오늘날씨는
10대 추억노래 찾다가 에이브릴 라빈 노래를 찾아봄
열심히 듣다가 Girlfriend라는 노래를 들으면서 댓글을 보는데
"성인이 되고 나서야 에이브릴 라빈이 두 여자를 연기했다는걸 알았다니"
"에이브릴 라빈 도플갱어였을걸, 둘이 친했대"
"도플갱어 이름 Melissa Vandella 임"
대충 이런 대화가 있는거야
그래서 검색을 해봣지
3줄요약
1. 어린 나이에 유명세를 탄 에이브릴은 밖에 돌아다니기 위해 도플갱어를 고용함
2. 그러던 와중 2003년에 에이브릴의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에이브릴은 너무 힘들어하다가 목숨을 끊음
3. 기획사는 돈을 벌기 위해서 멜리사가 에이브릴 행세를 하고 있고 지금까지 우리가 아는 에이브릴은 멜리사였음
이건 또 뭔 개소리야 + 진짜면 어떡하지
그래서 더 찾아봤지
그랬더니...
20대 vs 30대 사진과 목소리를 비교하면서 에이브릴이 가짜라고 하는 사람이 었었어
이 논란(?)에 대해서 에이브릴이 2019년도에 처음 언급함
Speaking to EW, she addressed the theory, calling it "a dumb internet rumour".
멍청한 인터넷 루머라고 답함
자료를 더 찾아보니까 러시아에서 시작한 루머였고,
찐 에이브릴은 작년, 올해(1/08) 싱글을 발매하면서 아직까지 노래 잘 하고 있음
성장했을 뿐이고, 실력이 좋아진것 뿐인데 죽었다는 소문이 생겼던 에이브릴 라빈..
헐리우드에서는 이런 루머도 있었구나 싶어서 써봤는데 너무 재미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