ㅊㅊ 펨코
간이풀장 설치하다가 집 날려먹은 보배아재.
옥상은 아니고 베란다에 풀장 설치했다가 욕먹는등
그 외에도 네이버 지식인을 보면 옥상에 수영장 깔아도 되냐는 질문글들이 득시글거림.
하다못해 지식인에라도 물어볼 생각도 안하고 생각없이 수영장을 깔았다 옥상 날려먹는 사람들이 더 많을것으로 생각된다.
사람들이 풀장 무게를 잘 체감 못하는것 같은데
18~20 만원짜리 비닐풀장에도 6~8톤씩 물이 들어감.
얘 무게가 6 톤이고
아파치 헬기 총 중량이 8톤임.
저기 사례에 +1 하고 싶지 않다면 옥상풀장은 건물주한테서 빌라 옥상에 성체 아프리카 코끼리가 뛰어놀거나 아파치헬기가 착륙해도 안전하다는 보장을 받은 후 시도해보자.
요약
1.옥상에 수영장 설치해서 천장 부숴먹은 사례는 꽤 나온다
2.물은 생각보다 무겁고 풀장엔 물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감
3.수영은 수영장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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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DOTAX)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내 통장에 1억달러 작성시간 21.01.21 물이 생각보다 무게가 훨씬 많이 나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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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양이사진보여주세요 작성시간 21.01.21 나도 지난 여름에 코로나때문에 어딜 못가니까 별 생각없이 그냥 옥상에 풀 사서 물 채우고 혼자 놀까 했는데 알아보니까 물 무게를 못견딜거라 하더라고ㅠ 미리 검색 해봐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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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누니규므 작성시간 21.01.21 와 근데 만리터씩 받아도 물세는 얼마 안나오나? 집 무너지는 것보다 물세가 더 무서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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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딩먹고싶댜 작성시간 21.02.26 안되는지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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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쿄로찡 작성시간 21.02.26 옛날에 노원미도파 지금 롯데에도 10층에 수영장 있었는데 저층이 심지어 약간 필로티 구조처럼 앞쪽이 기둥으로 되어 있어가지고 그거 위험 권고 받아서 수영장 없앴다고 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