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 글인데 댓글에 공감해주는 사람들도 많았고
자기가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현재에 머무르려는 사람이 많아서(아닌 경우도 있겠지만!) 가져왔어
그리고 막이슈에 자기개발 관련된 글도 많이 올라오길래ㅠㅠ
내가 엄청난 사람도 아니고 글재주도 없고 그래서 그냥 내가 쓴 글을 막이슈에 가져온다는게 너무 떨린다
문제 있으면 피드백할게 !
http://m.cafe.daum.net/ok1221/8lcX/66533070?svc=cafeapp 댓글보고 싶은 사람은 여기가면 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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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짜릿해 작성시간 21.01.21 이거 사회나와도 마찬가지더라 먹고사는데 급급한 친구들이랑 여유있어서 부동산 주식 투자하는 친구들이랑 만나면 하는 얘기가 완전 달라 투자 얘기 들어보면 나도 해볼까? 공부하게 되고 그렇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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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MINE 작성시간 21.01.21 나도 대학와서 연기자로 인생 완전 대박난
오빠랑도 친해지고 책을 깜지로 만들정도로
노력해서 공부하는 친구랑도 친해지고 각자의 분야에 열정있는 사람들 만나면서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힌트를 많이 얻음. 내가 만난 멋있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기가 열정있고 좋아하는 분야에 몰입한다는 거임! 당장 돈 몇푼 더 준다고 거기로 끌려가는게 아니라 정말 본인이 좋아하고 그에 대한 믿음이 있기 때문에 돈을 조금 벌더라도 묵묵히 열심히 살더라고.. 그러다 보면 기회가 오고 그 기회를 잡아서 훨훨 날더라 ㅋㅋㅋㅋ 내가 멘탈이 흔들릴때 이런 지인들이 너도 할 수 있다고 잡아주면 정말 든든함! 대학 입학 전에는 그냥 시골 고등학교 친구들이 내 인맥의 전부였는데 그 친구들은 본인 주변에서 내가 제일 열심히 산다함... 열심히 사는 사람들, 멋있는 사람들한테 긍정적인 영향 받는 게 정말정말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 나까지 추진력 얻게됨 -
작성자영덕대게 작성시간 21.01.21 맞아. 이거 중요해. 특히 책을 왜 읽어야하는 지를 아는 친구들이랑 같이 다니니까 책도 자주 읽게되고 생각도 공유하게돼.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자존감 도둑도 없음. 내가 더 잘 살 수 있게 도움을 줬으면 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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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네시오십육분 작성시간 21.01.21 나도 진짜..내가 살아오면서 제일 후회하는게 이런거야 항상 어렵다는 이유로 점점 낮은곳으로만 갔음.. 주변영향 잘받는 성격이면서 왜그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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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성이여 야망을 가져라 작성시간 21.01.21 ㅁㅈㅁㅈ 친구무리가 한쪽은 해봐야지 하고 해외나가서 일하고 계속 높이올라가려 노력하는쪽인데 한쪽은 귀찮다.. 내일해야지..벌써 한달미뤘네.. 늦잠잤어 이런식으로 극과극이거든 후자랑얘기하다 전자랑말하면 나도모르게 패배주의적으로 대화하고있어서 놀랄때많음 그이후로 후자랑은 잘 말 안하려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