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 사춘기 '나의 사춘기에게' 라는 노래는 누구나 한번쯤 겪어봤을 사춘기의 우울에 대한 노래야
가사만 봐도 정말 눈물나고 위로되는 노래..ㅠㅠ
그래서 가끔씩 찾아듣는데 인상적인 무대가 보여서 찾아왔어
평소와 같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는 안지영
근데 뭔가 발견하고 자꾸 신경쓰이는 듯 한쪽에 자꾸 시선을 줌
그러다 관객이 울고 있는 걸 알아챈 안지영ㅠㅠㅠ표정ㅋㅋ큐ㅠㅠㅠ
카메라 잡힌 우는 관객ㅠㅠ...
노래 끝날 때까지 무대 내내 고개도 못들고 움...ㅜ
'얼마나, 얼마나 아팠을까' 부분에서 그 관객을 보며 노래를 불러줌..
그러다 본인도 울컥했는지 고개를 돌림ㅠ
노래 끝나고 다시 한 번 그 관객을 바라봐주는 안지영...
노래가 끝났는데도 내내 고개 못 들고 울고있음....ㅜ
나도 들을 때마다 울컥하는 노래라 저 관객의 심정이 이해도 되고 안타까운 느낌임...
우는 관객 보면서 노래 불러주는 안지영도 서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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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한 혐오 자제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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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ㅅㅇㅈㅅㅇ 작성시간 21.01.24 사실 나도 취준할때 듣고 울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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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생각하는대로 모든게 작성시간 21.01.24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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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또각또갘 작성시간 21.01.24 오 나도 취준할때ㅜ이노래듣고 많이 울엇는데 같은여시들 많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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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울 마스터 작성시간 21.01.24 이노래 들을때마다 중학생때 왕따당했던 시절 생각나 지금 생각해보면 별것도 아닌걸로 일찐한테 찍혀서 그랬던건데 저 가사가 그때 내가 생각하던 내용들이라... 15년도 더 전 얘긴데도 이 노래 들을때마다 그때 생각나서 괜히 울컥함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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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루지마인생아 작성시간 21.01.24 들을때마다 운다 ㅠㅠㅠㅠㅠㅠ전에 노래방에서 불럿다가 울컥하더니 눈물나서 다들당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