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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 수양대군 등장 장면
제작비 동결로 음악 비용 5천 만원이 모자란 상황이었는데
이정재가 먼저 본인 출연료 낮추겠다고 해서 해결됨
관상 흥행 후 한재림 감독이 양보해줘서 고맙다고 인터뷰함
이병우 음악감독이 영화에서 가장 많은 돈을 들인 장면이라고 함
저 웅장한 사운드 없었으면 어쩔뻔
https://youtu.be/Jd0o-wXKR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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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7:59 작성시간 21.01.25 영화 한시간 지나도록 안나오다가 첫등장이라고 들었던 것 같은데 임팩트 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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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지리브 작성시간 21.01.25 맞아 진짜 소름끼쳐 여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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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건 아마 한남의 잘못일거야 작성시간 21.01.25 이 부분 진짜 무서웠어
압도되는 분위기...
내 기억에는 말 위에 타고있던거같은데 아니었노 ㅠ
분명 날 내려다봤던거같은디 -
작성자JUST DO IT! 작성시간 21.02.24 이때 영화관에서 보다가 두손 꼭 마주잡음ㅋㅋㅋㅋㅋㅋ임팩트있었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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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난이도 작성시간 21.03.11 저거 따로따로 찍은 장면이라며
다들 연기력 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