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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안철수 "제3후보 20% 이상 득표는 나와 DJ뿐..지난 선거 3위 부끄럽지 않아"

작성자if we can resolve it on our own|작성시간21.01.25|조회수1,000 목록 댓글 11

 출처 : 여성시대 (본인 닉네임)

https://news.v.daum.net/v/20210125174607313

 

 

 

"3월에 단일화 들어가면 시간 부족으로 안 될 수 있어"
"김종인 답 기다리는 중..3자 구도 생각은 안할 걸로 믿어"
"중도·보수 연합군 돼야..승리 경험하면 화학적 결합도"
"윤석열은 야권주자, 기댈 곳 없는 민심 모이는 건 긍정적"

[서울신문]

국민의당 안철수대표 2021. 1. 25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25일 “3월에 실무협상에 들어가면 자칫 단일화가 안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야권 후보 단일화를 3월 이후 논의하겠다고 한 데 대해 경고성 메시지를 보낸 것이다. 안 대표는 자신이 3위를 했던 2018년 서울시장 선거에 대해 “역대 선거에서 제3후보로 출마해 20% 이상 득표율을 기록한 건 나와 DJ(김대중 전 대통령), 2명뿐”이라며 자신의 정치적 경쟁력에 대한 자신감도 내비쳤다.

안 대표는 이날 국회 당 대표실에서 진행한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모든 방안을 놓고 지금부터 실무협상을 시작해야지, 3월부터 하면 시간이 불충분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김 위원장도 본선 ‘3자 구도’ 대결로 가겠단 생각은 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저는 최종 제안을 했고 답을 기다리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일문일답.

-지난 2018년 이후 3년 만에 서울시장에 재도전 하는데 각오는.

“이번 선거에서 야권이 지면 나라가 절벽에서 추락한다는 심정으로 출마를 결심했다. 지난 선거 때보다 더 절박한 심정이다.”

-출마 선언 후 광폭 행보 보이고 있다. 어떤 얘기 많이 들었나.

“보수부터 진보, 청년부터 원로까지 정말 다양한 이념과 연령대의 분들을 만났다. 전국민 목소리를 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이대로 가면 희망이 안 보인다’, ‘바꿔달라’, ‘나라를 구해달라’는 외침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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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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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핸드커븨 | 작성시간 21.01.25 긍게ㅋㅋㅋㄱㅋ
  • 답댓글 작성자퇴근시켜줘부장 | 작성시간 21.01.25 긍겤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퇴근시켜줘부장 | 작성시간 21.01.25 아 미친 양심 없나 누구랑 비비냐...
  • 작성자thㅡ트레스 쌓인다 | 작성시간 21.01.25 진짜 미쳤나봐...
  • 작성자아가리닥텨 | 작성시간 21.01.26 이번엔 그럼2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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