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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텃세 썰.txt

작성자EeeRrr| 작성시간21.01.27| 조회수10628|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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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열많은여시 작성시간21.01.27 울엄마 지금 사는 마을도 처음왔을때 비교적 젊은(?)가족왔다고 진짜 얼마나 못살게굴고 부려먹으려고 혈한이 됐는지 몰라
    마을입구에 장의차 절대 못들어온다는 표지판달고 개지랄부리고

    진짜 맞춰주다 맞춰주다 결국엔 거기에 기 안죽고 종당에는 니가죽나내가죽나 함해보자 하면서 진짜 같이 썅욕갈기고 지랄방구부리니까 나중엔 마을회비 깍아준다면서 가입하라고 종용하고

    지금은 엄마한테 찍소리도 못해
    어짜피 엄마한테 뭐라했다간 배로 쌍욕들으니까
    무조건 큰소리로 개지랄내야 안건드려 가만히있으면 진짜 물로봄
  • 작성자 작고 소중해엑 작성시간21.01.27 ㅁㅈ
    우리는 완전 시골도 아니고 김포 외곽 쪽인데
    할머니 산에 이장하는데 거기서 막고 지랄해서 결국 화장하고 유골만 묻엇어 ..
    이거 생각하면 진짜 너무 억울하고 분통해
  • 작성자 열라짱 작성시간21.01.27 헐.. 죽었다는거 충격,,,
    뭔가 죄받은 느낌..?
  • 작성자 차분하게 돌아있는 장녀 작성시간21.01.27 진짜 음침한곳 존나 많아..
  • 작성자 부대찌개당면사리 작성시간21.01.27 왜 년년거려
  • 작성자 1 and Only 작성시간21.01.27 역시 녹취하고 증인 세우고 구청직원 불러야하는구나
  • 작성자 롯데홈쇼핑 작성시간21.01.27 와 울집도 선산에 묘 다있는데 장례차 올라갈때마다 마을에 돈꼭 주고 댕김..아님 길안열어줘서
  • 작성자 좆각김치 작성시간21.01.27 허...저런일 비일비재할듯
  • 작성자 뚝딱뚝딱소리나게패버려 작성시간21.01.27 나도 시골 살았거든? 난 토박이란 말이야? 그래서 우리 동네는 이런거 없는데 이럼서 있었는데 똑같더라 그냥 내가 토박이라서 몰랐건거였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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