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열많은여시 작성시간21.01.27 울엄마 지금 사는 마을도 처음왔을때 비교적 젊은(?)가족왔다고 진짜 얼마나 못살게굴고 부려먹으려고 혈한이 됐는지 몰라
마을입구에 장의차 절대 못들어온다는 표지판달고 개지랄부리고
진짜 맞춰주다 맞춰주다 결국엔 거기에 기 안죽고 종당에는 니가죽나내가죽나 함해보자 하면서 진짜 같이 썅욕갈기고 지랄방구부리니까 나중엔 마을회비 깍아준다면서 가입하라고 종용하고
지금은 엄마한테 찍소리도 못해
어짜피 엄마한테 뭐라했다간 배로 쌍욕들으니까
무조건 큰소리로 개지랄내야 안건드려 가만히있으면 진짜 물로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