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한국남자수준
알페스 공론화에 앞장섰던 바로 그 펨코 회원들
성희롱은 역겹다며 알페스 근절을 외치시던 그 분들
첫댓부터 악플...
한심한 **라고 일침하자 비추19개 ㄷㄷ
그남들 무섭네요..
성희롱 알페스 역겹다던 그분들 맞나요...?
스스로 영화 속 여성배우의 노출씬은
눈요기감으로만 보고있음을 자인하는 그남들
직접 왜 키이라 나이틀리가 남성감독 영화에서 노출을 안하겠다고 했는지 보여주고있음...^^
Male gaze가 페미 용어라는 그남들..
이상 성차별 성폭력 성희롱 성추행에 강력 반대하는
알페스 근절 운동가 펨코회원들이었습니다..^^
문제시 여성영화 보러감^^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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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쌉가넝ㅎ 작성시간 21.01.27 수준 놀랍지도 않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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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급생 작성시간 21.01.27 해연이라고 악플 막 다네 한고남추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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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딴쓰딴쓰 딴쓰올나잇 작성시간 21.01.27 지금 21세긴데... 아직도 말을 저렇게 저급하게 하는곳이 있구나,,,진짜 익명의 힘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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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very life is ruined 작성시간 21.01.27 저렇게 뭔년 악쓰면서 욕할 일인가? 자기 몸 자기가 알아서 쓰겠다는데... 누가 보면 키이라 나이틀리가 즈그들 누드신 찍게 만드는 줄 알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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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리아이들 작성시간 21.01.27 와진짜 더럽닼ㅋㅋㅋㅋ 멍청한 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