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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씹빨쌔끼뜰]강아지 (+고양이) 짖음방지기 소름끼치는 리뷰들...

작성자초기화조기화|작성시간21.01.30|조회수8,287 목록 댓글 65

전기충격을 줘서 강아지를 못 짖게 하는 짖음방지기
리뷰를 보며 사이코패스들이 멀리 있지 않다는 걸 느낌...


분리불안이 있으면 고치면 되는데..
하루만에 전기충격을 두 번이나 당한 걸 보고도 좀 더 지켜본다..

내 새끼 목에다 걸 건데 전기충격인 거 모르고 사나..?

삐 소리만 나도 강아지가 벌벌 떨 정도..



너무 아파서 안 짖으니까 그제야 다시 예뻐보인다는 말이 너무 소름끼침...


아기가 < 무서워하지만< 최고 <
같이 있을 수 있는 말이냐..


깨갱하고 고통스러워하는데 마음아팠어요 ㅠㅜ 라며 계속 쓰는게...

마음은 아프지만 고통은 받게둠


심리적 압박감이라니..

발바닥....

생각보다 충격이 커서 놀랐지만 쓸 생각엔 변함없음..


보통 키우는 개의 5배에서 10배 20배 차이나는 몸무게의 사람이 써봐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통인데
그걸... 그 작은 강아지들한테 쓴다

짖는 소리에 반응없고 다른 소리에 반응


사료 먹는 소리에 전기 충격이 와서 간식도 못 먹게 됨




비명도 짖는 걸로 인식해서 전기충격이 옴..

털이 타는 냄새...

화상과 진물..

흉터 화상..




고양이한테도 씀

유연성이 좋아서 풀더라는 말이 더 현실로 다가온다
얼마나 아팠으면 도망치려고 풀었을까..


애 표정이 잊혀지지 않지만 그래도 씀;
그래도 주인이라고 자기한테 전기충격기 채운 사람한테 허둥지둥 달려온 건데 ......
도대체 자기가 뭘 참는다는지 모를...

태어날 자식도 울면 전기충격기 쓸 건가요...?
몸 털고 낑낑거릴 때도 쌓인 전기충격이 쌓여서 나중에 강하게 오는 걸 알면서도 계속 쓴다..



노견이라 백내장이 와서 안 보이고 무서워서 주인이랑 떨어지면 찾느라고 울고 짖는 건데 그걸 막겠다고 전기충격기를 살 생각을..... 도대체 어떻게....



저번에 보고 너무 충격받았어서 가져오려고 찾다가 못 찾은 리뷰 하나는...

노견이라 치매에 걸려서 헛짖음이 심해서 샀다는 사람..
강아지 치매 증상이 헛짖음임..... 백날천날 전기충격줘도 안 고쳐져..
내 새끼가 늙어서 치매가 왔다는 것만으로도 목이 메이게 슬프고 안쓰러운데 어떻게 치매 증상인 걸 알면서 전기충격기를 목에 채워..?


짖음방지기 고통이 어느 정도인지 직접 실험해 본 모습



1500개가 넘는 리뷰 대다수가 같이 살려면 어쩔 수 없어서~~ 내 새끼 미안해~~ ㅠㅠ~~ 하는데 저런 사람들도 밖에 나와선 자기 강아지 고양이 자랑하고 사진 올릴 거 생각하면 진짜 너무 소름끼침...


+) 참고로 채워놓고 외출하는 사람이 대다수야
그러니까 밖에서 띵동 소리가 나도, 차가 빵빵하는 소리가 나도 울릴 수 있고 전기충격 받을 수 있는데 그걸 관리도 못 하는 채로 채워놓고 나가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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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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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무궁화삼천리화려강산 | 작성시간 21.02.05 ^^ㅣ발
  • 작성자정형돈 | 작성시간 21.02.09 와 ㅋㅋ
  • 작성자냥냥냐야야냐양 | 작성시간 21.05.01 미쳤나 진짜 뒤졌으면좋겠다
  • 작성자뀨유룰ㅇ | 작성시간 21.05.21 걍 나들 목에나 둘러라
  • 작성자4kg만뺄여시 | 작성시간 22.11.10 고문이랑 뭐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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