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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유기견, 유기묘 입양 전후 사진 올리고 튀는 달글

작성자소중한주말|작성시간21.01.30|조회수7,099 목록 댓글 108

출처 : 여성시대 뽀홍

원글 : http://m.cafe.daum.net/subdued20club/VrYr/550531?svc=cafeapp


열악한 상황에서 구조되고 몸이 삐쩍 말랐던 냥이

세상 땡글땡글하고 귀여운 냥이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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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반쪽에 끈끈이가 덕지덕지 붙어있던 바람에 지나칠 수 없어서 데려 온 냥이

언니 상자도 뺏어버리는 냥냥이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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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이 빡빡 밀려서 온 댕댕이

가족들 침대를 뺏어버리고 매일매일 산책도 가는 꽃개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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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소에서 시무룩하던 댕댕이

표정에서 느껴지는 댕댕이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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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누가 버리고 간 아깽이

사랑 듬뿍 받고 자란 미묘로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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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이 데리고갔다가 공원에 놓은 냥이

요정이 되어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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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도 겨우 뜨는 아깽이 ㅠㅠㅠ

엄마도 못알아보는 불효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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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줍

훌륭한 집냥이가 되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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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된 형제들 중에서 입양 못 가고 남아있던 아가

집에 처음 온 날.... 어색...

입양 두세달 후 접종 다 끝나고 산책 시작

행복한 댕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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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서 엄마한테 버림받은 아깽이로 추정.. 눈꼽 가득해서 눈도 못 뜨고 삐쩍 말랐었음

무럭무럭 자라서 잘생긴 성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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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보호소 시절..

다비켜 내가 이구역 천사다 (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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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소에서 처음 데려왔을 때

주인닮아 맨날 눕방한다고 합니다

처음이랑 표정 달라진거봐 어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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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에 묶여 살던 꼬물이 시절

늠름한 애교쟁이로 자랐음 ㅠㅠ



유기견, 유기묘들도 충분히 사랑둥이로 자랄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서 글 쪘습니다~.~
아가들아 이제 평생 가족들이랑 등따시고 배부른 곳에서 행복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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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익명이악개 | 작성시간 21.01.31 오늘매도친새끼들한명씩앞으로나와 털찐거 너무 귀여워서 심정지 온다......
  • 작성자Charlotte Lawrence | 작성시간 21.01.31 내 최애글,, ㅠ
  • 작성자맛있는거먹는게최고 | 작성시간 21.01.31 다들 복 받을거야..천사덜..ㅠㅠ
  • 작성자소고기떡국 | 작성시간 21.01.31 눈물나ㅠㅠㅠㅠㅠㅠ나도 자리잡고 유기동물 입양해올거야ㅠㅠㅠ
  • 작성자움치치움치치일 | 작성시간 21.01.31 글이랑 댓 보기만 해도 행복하다♡ 다들 아프지말고 행복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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