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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에는 특히 예쁜 모자가 아주 많음.
갓이라던가
복건이라던가
볼끼라던가
아주 많지만,
그중에서도 원덬이 가장 좋아하는 모자는 바로
두둥
전립입니다.
짤은 원덬이 제일 좋아하는 디자인인
녹두전 속 장동윤이 쓴 전립
(원덬이 모자이크한 거 아님 제일 전립이 잘 나온 사진 찾다가 만든 업체에서 모자이크 해서 올린 사진 퍼온거임)
조선시대 무관이 쓰던 모자의 종류 중 하나라고 함
드라마에 이거 쓰고 나오는 순간부터 아무것도 안 해도 간지가 쩔어서 원덬이 제일 좋아함
아니 너무 생긴것부터 장식까지 너무 간!!!!지!!!! 하고 외치는 것처럼 생겼잖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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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찬란한푸른밤별무리 작성시간 21.02.03 이름 첨알았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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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웃집선인장 작성시간 21.02.03 조선사람들 멋내는거 진짜 좋아했던 거 같애ㅋㅋㅋ 공작깃털 미쳤다 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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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으로 살고있소 다만 나는 불꽃이오 작성시간 21.02.03 한복 진짜 너무 예뻐
디테일 장인들ㅜㅜ
한복 입는 날 생겼으면.. -
작성자야! 내가 집에 너만한 애비가 있어! 작성시간 21.02.03 맞아...저 모자...공권력의 상징같아 나에겐...이름이 건립이구나 외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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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웃백티본 작성시간 21.02.03 저 깃이 한쪽으로 스러져있는것도 존나 우아하고 멋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