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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위안부는 매춘부, 강제성 없었다" 주장한 미국 교수의 정체

작성자표간호사|작성시간21.02.04|조회수1,394 목록 댓글 5

 출처 : "위안부는 매춘부, 강제성 없었다" 주장한 미국 교수의 정체 - 오마이뉴스 (ohmynews.com)

 

마크 램지어 미 하버드대 교수, 일본 훈장 받은 '친일파' 교수

21.02.02 16:45l최종 업데이트 21.02.03 14:28l

윤현(yoonys21)

▲  일본군 위안부의 강제성을 부정하는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교수의 논문을 소개하는 <산케이신문> 갈무리.
ⓒ 산케이신문관련사진보기

 
일본 역사를 전공한 미국 학자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매춘부'로 규정했다.

최근 일본 우익 성향 일간지 <산케이신문>은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가 올해 3월 국제 학술지 '인터내셔널 리뷰 오브 로 앤 이코노믹스'에 실을 예정인 일본군 위안부 관련 논문을 공개했다. 

램지어 교수는 '태평양 전쟁에서의 성계약'(Contracting for sex in the Pacific War)이라는 제목의 논문에서 당시 일본군 위안부는 공인된 매춘부였고, 일본에 납치돼 매춘을 강요당한 '성노예'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이어 일본 내무성은 위안부 모집업자에게 매춘부 여성만 고용할 것을 요구했으며, 관할 경찰도 위안부 여성이 스스로 나선 것을 직접 확인하고, 계약 만료되면 즉시 귀국하도록 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이 여성들은 위험이 큰 전쟁터로 가기 때문에 길어도 2년 정도의 단기 계약을 요구했고, 모집업자는 여성들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등 높은 보수를 받았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이는 일본 정부가 1993년 8월 고노 요헤이 당시 관방장관이 위안부에 대한 일본군 개입과 강제성을 인정하며 반성과 사죄를 밝힌 '고노 담화'와 정면으로 배치된다.  

일본 언론은 이 논문을 내세워 위안부의 강제성을 부정하며 일본 정부에 책임이 없다는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산케이신문>은 "이 논문은 인간은 주어진 조건 하에서 자신의 이익을 추구한다는 경제학 논리에 위안부도 예외가 아니었다는 것을 분석했다"라고 강조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도 "논문의 의미가 크다"라며 "일본군이 과거 조선인 여성을 성 노예로 삼았다는 잘못된 인식이 국제사회에 퍼지고 있는데, 이 논문을 통해 바로잡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강제징용·위안부 등 갈등 현안에 일본 편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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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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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외워야산다 | 작성시간 21.02.04 하버드 어떻게 간 거?
  • 작성자횸키파 | 작성시간 21.02.04 미국은 대학에 기업후원제도? 그런게 있어서 기업 또는 개인이 대학에 기부하고 그 기부금으로 교수를 뽑을수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개인 교수가 자기 유산기부하면 그 교수이름딴 직책? 직? 이 생기기도 한다고함 저 교수는 미쯔비시 기업에서 후원한 후원금으로 월급주는 직책 이름이 /미쯔비시 교수/ 인 거임 실제로 학생들을 교육하고 뭐 하고 그런건 모르겠지만 암튼 일본의 마케팅인거 하버드 교수 논문이래 하면 잘 모르는 사람들은 저게 사실인가? 하게되니까
  • 작성자лиса | 작성시간 21.02.04 제목만 봐도 혈압 터져 죽을거 같아
    저런 새끼들은 대체 왜 태어나는걸까
  • 작성자ㄷr롱oㅣ | 작성시간 21.02.04 일본놈들이 이러려고 잽머니 뿌려댄거겠지.. 개놈들
  • 작성자힘찬하루 | 작성시간 21.02.04 잽머니와 홍인머갈텅텅
    개거지 콜라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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